K kururu.arcade WEB GAME COLLECTION 다른 게임 보기

COMEDY TIME ATTACK · SINGLE PLAYER

6시까지
집에 가야지

직장인 강아지 몽글 대리를 도와 업무 흔적을 지우고, 부장의 시선을 피해 엘리베이터와 귀갓길을 돌파하세요. 빠른 손과 멈춰야 할 순간을 함께 묻는 30~75초 코믹 타임어택입니다.

6시까지 집에 가야지 게임 대표 화면
몽글 대리의 손끝으로 완성하는 몰래 퇴근 작전
플레이 인원
1명
한 판 시간
약 30~75초
조작 방식
화면 연타·키보드
핵심 재미
속도와 잠복 타이밍
ABOUT

어떤 게임인가요?

6시까지 집에 가야지는 몽글 대리가 정시에 회사를 빠져나와 집까지 도착하도록 돕는 짧은 싱글 플레이 게임입니다. 화면을 빠르게 누르면 몽글이와 배경이 움직이고, 손을 멈추면 움직임도 멈춥니다. 누른 만큼 직접 달린다는 감각이 기록에 그대로 이어집니다.

하지만 아무 때나 연타하면 성공할 수 있는 게임은 아닙니다. 부장이 바라보는 빨간 감시 구간에는 손을 떼야 하고, 사각지대에서는 지금! 신호가 나타난 순간 한 번만 정확히 눌러야 합니다. 속도를 내는 구간과 기다리는 구간이 번갈아 나타나므로, 최고 기록은 빠른 손과 침착한 판단을 함께 요구합니다.

게임은 자리 정리, 시선 돌파, 네 번의 잠복, 엘리베이터, 귀갓길과 사내 메시지까지 한 편의 짧은 퇴근 코미디처럼 이어집니다. 실패해도 바로 다시 시작할 수 있고, 완주 후에는 구간 기록과 의심 수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MISSION FLOW

퇴근 작전 여섯 단계

  1. 자리 정리

    제한 시간 안에 빠르게 입력해 창을 닫고 예약 종료, 마우스 자동운전과 재킷 미끼를 준비합니다.

  2. 부장 시선 돌파

    안전한 순간에만 달립니다. 감시가 빨갛게 바뀌었을 때 입력하면 의심 수치가 크게 오릅니다.

  3. 사각지대 잠복

    총 네 번 몸을 숨깁니다. 미리 누르지 말고 화면에 지금 신호가 나타난 뒤 한 번만 반응합니다.

  4. 엘리베이터 사수

    문이 다시 열리기 전에 닫힘 버튼을 목표 횟수만큼 빠르게 눌러 다음 구간으로 넘어갑니다.

  5. 귀갓길과 사내톡

    집을 향해 달리다가 부장의 메시지가 나타나면 연타를 멈추고 제한 시간 안에 답을 고릅니다.

  6. 퇴근 인증

    총시간, 구간 기록, 반응 속도와 남은 의심 수치를 확인하고 원하는 경우 결과 이미지를 저장합니다.

CONTROLS

모바일과 데스크톱 조작

휴대전화

일반 구간에서는 화면을 연타합니다. 잠복 중에는 손을 떼고 기다리다가 지금 신호가 뜬 뒤 화면을 한 번 터치하세요.

키보드

브라우저 단축키가 아닌 아무 키로 달릴 수 있습니다. 잠복 반응도 같은 방식이지만 신호 전에 누르면 안 됩니다.

마우스

화면 클릭으로도 같은 규칙을 플레이합니다. 여러 입력 방식을 섞기보다 한 판 동안 한 가지 방식을 유지하는 것이 기록 비교에 좋습니다.

공정한 기록

플레이 도중 다른 앱으로 이동하거나 화면 크기를 바꾸면 게임은 이어져도 해당 시도가 최고 기록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RECORD TIPS

기록을 줄이는 방법

  • 자리 정리에서는 처음부터 손에 힘을 주기보다 두 손가락을 번갈아 일정한 리듬으로 눌러 유효 입력을 안정적으로 쌓으세요.
  • 부장 레이더가 빨개지면 손부터 멈추세요. 긴 연타 한 번보다 안전한 순간의 짧은 질주를 여러 번 만드는 편이 의심을 낮게 유지합니다.
  • 잠복에서는 반복 애니메이션을 예측하지 말고 화면 중앙의 신호만 보세요. 예상 입력은 반응 속도를 줄여주지 않고 오히려 의심을 높입니다.
  • 엘리베이터와 안전한 귀갓길은 감시가 없으므로 다시 전력으로 누릅니다. 사내톡이 나타나면 입력을 즉시 멈추는 전환이 중요합니다.
  • 첫 목표는 실패 없이 완주하는 것입니다. 이후 연타 속도를 높이고, 마지막으로 감시 구간의 불필요한 입력을 줄이면 기록이 자연스럽게 짧아집니다.
DEVELOPER NOTE · 02

퇴근 시간까지 집에 가야 하는 거 아닌가?

이 게임의 출발점은 인스타그램에서 우연히 본 한 장의 사진이었습니다. 사진에는 “출근 시간까지 출근해야 한다면, 퇴근 시간까지 집에 가야 하는 거 아닌가?”라는 문장이 적혀 있었습니다. 웃긴 말이지만 퇴근 시간이 지나도 집은 아직 멀리 있다는 직장인의 현실을 정확히 건드리는 문장이었습니다.

그 공감대를 단순한 직장인 밈으로 끝내지 않고 직접 눌러 해소하는 게임으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주인공을 사람 대신 직장인 강아지 몽글 대리로 정한 것도 현실의 답답함은 알아볼 수 있게 남기면서, 플레이하는 동안만큼은 가볍게 웃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몽글이가 업무 흔적을 지우고 재킷 미끼를 세우며 사무실을 빠져나오는 과정에는 직장인들이 한 번쯤 느낀 퇴근 욕구를 과장해 넣었습니다. 처음에는 빠르게 누르는 타임어택만으로도 충분할 것 같았지만, 계속 연타하기만 하면 화면은 바빠도 선택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부장이 보는 순간에는 멈추고, 잠복 중에는 신호를 기다리게 했습니다. 달리고 싶은데 참아야 하는 순간과, 플레이어가 누른 만큼 정말 집에 가까워지는 손맛을 함께 만들었습니다. 한 판은 짧지만 퇴근길의 스트레스를 몽글 대리와 함께 털어내고 “이번에는 더 깔끔하게 퇴근하자”는 재도전이 이어지는 것이 이 게임의 방향입니다.

WRITTEN BY KURURU ARCADE · 마지막 검토 2026.07.27
SERVICE INFO

기록과 개인정보

최고 기록과 최근 기록, 설정은 현재 사용하는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 다른 기기나 다른 브라우저로 자동 전송되지 않으며, 브라우저의 사이트 데이터를 지우면 기록도 함께 사라집니다.

결과 카드에 적는 한마디는 이미지를 만드는 데만 사용됩니다. 별도 회원가입이 없고, 게임은 전용 주소 homeby6.kururu.app에서 무료로 열립니다. 오류가 반복되면 사용한 기기와 브라우저를 문의 페이지로 알려주세요.

몽글 대리가 기다리고 있어요

이번에는 6시 전에 집에 갈 수 있을까요?

퇴근 작전 시작 ↗